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유미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미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2002년 1집 앨범 'Sad'로 데뷔했다.이어 2005년 2집 'Another Story', 2008년 3집 'Melody & Memory'로 잔잔하고 서정적인 발라드를 선보였다.
이어 유미는 2011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3년 tvN '나인', SBS '주군의 태양'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OST를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유미는 지난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주연 배우 김아중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영화의 OST인 '별'을 불러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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