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0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 NTX(형진, 윤혁, 재민, 창훈, 호준, 기현, 로현, 은호, 지성, 승원)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NTX는 정식 데뷔 전, 8월부터 사전 데뷔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THE OPENING:PUBLIC’을 발매한다.
빅토리컴퍼니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10인조 보이그룹인 NTX는 ‘NEO TRACKS NO.X’의 줄임말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10명의 아이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THE OPENING:PUBLIC’의 타이틀곡 ‘BLACK HOLE’은 트로피칼 하우스 케이팝 장르로 남녀가 어렵게 만나는 애틋한 사랑을 일식(solar eclipse, 日蝕)에 비유하여 시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NTX가 정식 데뷔 전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빅토리컴퍼니 앞서 빅토리컴퍼니는 NTX의 공식 채널을 통해 NTX 멤버 형진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멤버 형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NTX의 데뷔를 기다린 팬들의 기대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BLACK HOLE’은 오는 28일 오후 12시에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퍼포먼스 무대는 2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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