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vs임영웅, 동점에 연장전 대결…본선 진출은 누가?(사랑의 콜센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수찬이 본선에 진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신성과 김수찬이 합류한 ‘전국 콜센타 대전’이 그려졌다.

제주도 대표 임영웅은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선곡해 불렀다.



‘사랑의 콜센타’ 김수찬이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후 전라도 대표로 김수찬이 등장했다. 김수찬은 6개월 전 ‘미스터트롯’ 대결에서 맞붙었지만, 패배를 맛봤다. 김수찬은 “전체적으로 무대는 좋았다는 평을 받아서 괜찮다”라고 말하며 리벤지 매치에 대해 기대감을 키웠다.

김수찬은 본인의 곡 ‘엉덩이’를 선곡해 끼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모두 100점이 나와 연장전을 펼쳤다. 김수찬은 혜은이의 ‘새벽비’를, 임영웅은 류기진의 ‘그 사람 찾으러 간다’를 열창했다. 연장전 끝에 김수찬은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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