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군 입대 후 복무 계획에 대해 정정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앞서 보내드린 김호중 군 입대 관련 내용에 혼선이 있어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린다”라며 정정 공지했다.
이어 “김호중은 다음 달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고,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근무 완료 이후가 아닌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이날 오전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 근무 완료 후 받을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던 소속사 측은 “내용 전달에 있어 좀 더 세세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혼선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 다음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서 보내드린 김호중 군 입대 관련 내용에 혼선이 있어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고,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근무 완료 이후가 아닌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입니다.
내용 전달에 있어 좀 더 세세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각종 업계 관계자 및 기자님들께 혼선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김호중을 향해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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