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완벽한 근육에도 아쉽게 1등 놓쳤다…‘눈물’ (당나귀 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당나귀 귀’ 황석정이 위대한 도전을 마무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황석정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긴장한 황석정은 초반 조명이 없는 곳으로 향하는 실수를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다시 자리를 찾아갔다.



이후 황석천은 섬세한 손끝과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첫 출전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유롭게 행동했다. 특히 완벽한 등 근육을 자랑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강력한 근육으로 아쉽게 그랑프리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양 관장은 “20~40대 젊은 층과 경쟁한다는 자체가 대단하다. 강한 훈련을 대단하고 그 자리에 올랐다는 것만으로 1등이다”라고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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