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즈, 중독성에 파워풀 칼군무까지…한계 없는 ‘콘셉트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스쿨룩부터 고스트버스터즈, 흥부자, 뤼팽, 청량미 넘치는 모습 등 발표하는 곡마다 신선한 콘셉트로 변화를 선보였던 동키즈는 ‘아름다워’를 통해 섹시 카리스마의 정석으로 변신,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보기만 해도 흥이 넘치는 무대를 이어온 만큼, 동키즈는 흥에 고혹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감성까지 더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동키즈는 현재 ‘아름다워’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이전 활동에선 강력한 중독성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면, 전 세계를 열광시킨 댄스크루 JustJerk(저스트절크)가 참여한 ‘아름다워’에선 중독성은 기본, 다이내믹하며 파워풀한 칼군무의 연속으로 눈과 귀도 호강시키고 있다. 퍼포먼스와 함께 남성미를 강조한 무대 의상과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등도 돋보여 콘셉트의 한계가 없는 동키즈의 면모까지 다시금 대중에게 강조하고 있다.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름다워’를 통해 보여줄 동키즈의 5인 5색 매력과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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