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TS 지민이 빌보드 차트 1위에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1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진짜 방금 슈가형이랑 얘기 했지만 진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미 진짜 죄송해요 뭐라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계속 눈물나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Hot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Dynamite’는 발매 첫 주 차에 '핫 100' 1위에 오르면서 그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를 접한 지민은 “실감이 나야 잠에 들지”라며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너무 정신이. 없지만 여러분들이. 이뤄 낸 것이며 여러분들이 축하받을 것 이며 이 성적 만큼이나 지금 여러분들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JIMIN #우리아미상받았네”라고 적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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