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환♥박혜민 향한 관심 이틀째 폭주…“32시간마다 부부관계 요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애로부부’에 출연한 방송인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 조지환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틀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중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는 결혼 7년차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혜민은 “남편의 에너지가 너무 많다. 남편이 거의 32시간에 한번씩 요구한다”라며 장소불문 잦은 부부관계 요구하는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조지환은 “상처 받았다”라면서도 “저는 사랑을 한 뒤 자고 일어나면 너무 상쾌하고, 아내와 있는 게 너무 좋다”며 입장을 취했다. 조지환 박혜민 부부의 고민은 방송 끝난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조지환은 이틀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한편 조지환은 1978년 5월생으로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2003년 영화 ‘실미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갑동이’ ‘달콤살벌 패밀리’ ‘원티드’, 영화 ‘우리집’, ‘1987’, ‘미쓰백’에 단역과 조연으로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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