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인철 사부는 “보통은 CEO가 99%다. 그런데 제가 과연 사를를 경영하는데 대표의 의사결정만이 회사를 발전시키느냐라는 의문을 가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는 대장만의 무기는 ‘문화’라고 생각했다”며 CCO로 칭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문화라는 게 각각의 팀장님들이 대표처럼 일할 수 잇는 게 만드는 게 문화다. 저희 회사가 65세 팀장부터 24세 팀장까지 전원 팀장이다. 직급체계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