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멤버들과 함께 강촌으로 칼로리 소모 MT를 떠난 김호중은 정호영 셰프와 호피무늬 커플룩으로 등장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위대한 배태랑 캡처
특히 김호중은 바이킹을 타며 제시어 맞추기 미션에 도전, ‘아무노래’와 ‘버스안에서’ 등을 열창하며 폭풍 성량을 자랑하는 건 물론, 한껏 공포에 질린 표정과 비명소리로 유쾌한 반전 매력도 드러냈다. 김호중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수상 레저로 몸을 사리지 않는 몸 개그를 선사하는가 하면, 재간둥이다운 입담과 리액션으로 막내로서의 존재감까지 뽐냈다.
현재 김호중은 정규앨범 ‘우리家’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