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마스크 안 끼고 건강한 웃음 나눌 수 있길”[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나운서 김주희가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주희는 8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코리아 선배인 금나나 교수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김주희는 “두 차례의 연이은 태풍에 갑자기 훅 쌀쌀한 가을이 온 것만 같아 아직은 낯설기만 하다”며 가을을 맞이하는 기분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희가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김주희 SNS
특히 김주희는 “마스크를 안 끼고 시원하게 왁자지껄하게 건강한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날이 다시 어서 올 수 있길”이라며 간절한 바람도 잊지 않았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김주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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