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나비가 1년 전 모습을 그리워했다.
나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뼈가 보였던 시절이어서 놀라고 평범했던 날들이어서 그립고”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작년 추억 여행중. 코로나 제발 그만. 다시 갈 수 있을까. 현재 어깨뼈 실종”이라고 덧붙였다.
가수 나비가 1년 전 모습을 그리워했다. 사진=나비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지난해 여행 중 수영복을 입고 튜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명한 어깨뼈를 자랑하며 명품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지난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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