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한국농구연맹(KBL)과 동아오츠카가 9월14일 오전 10시30분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공식음료 스폰서십 조인식을 개최한다.
조인식에는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공식음료 스폰서 관계자와 이정대 총재 등 연맹 관계자가 참석한다. 양측은 2020-21시즌부터 2022-23시즌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동아오츠카는 2012-13시즌에 이어 8년 만에 프로농구 공식 음료를 후원하고 광고를 진행한다.
KBL은 향후 3시즌 동안 치르는 경기·행사에서 동아오츠카 음료를 제공받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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