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UP쑈’ 한혜진, 청취자 사로잡은 털털한 입담으로 유쾌한 매력 전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한혜진이 청취자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선물했다.

한혜진은 11일 오후 방송된 YTN ‘안보라, 이현웅의 어서UP쑈’에 출연했다.

이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언니. 영원한 우리 언니”라는 스페셜DJ 박수림의 소개 속 등장한 한혜진은 ‘그대가 그리워’로 흥 넘치는 오프닝 무대부터 선물했다.



가수 한혜진이 청취자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선물했다. 사진=YTN ‘안보라, 이현웅의 어서UP쑈’ 보이는 라디오 캡처
특히 한혜진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며 “그동안 무대에서 노래할 때 팬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는 했지만, 지금 팬들이 너무나 그립고 그 분들이 와주셨던 거에 대해 굉장히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복면가왕’ 출연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후배 블랙핑크, 화사를 향한 남다른 애정 등 털털한 입담은 물론, ‘너는 내남자’ 라이브 무대로 명불허전 디바 면모까지 입증했다.

한혜진은 현재 다양한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지니후니용이에서 색다른 콘텐츠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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