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선영이 오인혜의 사망 소식에 추모글을 남겼다.
김선영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소원택시’라는 영화로 인연이 되어 몇 년 전 인혜가 꽃집할 때 인혜 친구들과 봤던 것이 내게는 마지막 모습이었다. 꽃보다 예쁘고 여리던 그녀(오인혜). 이젠 별이 되었다. 그곳에서 행복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김선영과 고인은 2013년 10월 개봉한 영화 ‘소원택시’에서 각각 지은 역을, 초희 역을 연기,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故오인혜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인은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떠났다.
▶ 다음은 오인혜 사망 관련 김선영 추모 전문. ‘소원택시’란 영화로 인연이되어 몇년전 인혜가 꽃집할때 인혜친구들과 봤던것이 나에겐 마지막 모습이었는데 꽃보다 예쁘고 여리던 그녀 이젠 별이되었다 그곳에서 행복하길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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