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역대 최초 2.500안타에 단 3개 남았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2루에서 LG 박용택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이번 안타로 박용택은 KBO 리그 역대 최초 2.500안타 달성에 단 3개만을 남겨뒀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