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역대 최초 2.500안타에 단 3개 남았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2루에서 LG 박용택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이번 안타로 박용택은 KBO 리그 역대 최초 2.500안타 달성에 단 3개만을 남겨뒀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