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대표와 교제’ 김민형 아나운서, SBS 퇴사 “10월 말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김민형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SBS 측 관계자는 22일 MK스포츠에 “김민형 아나운서가 10월 말 SBS를 퇴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퇴사 사유는 개인적인 사정이며 결혼 등은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현재 맡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10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8뉴스’ 후임은 추후 결정된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현재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교제 중이다. 지난 7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1993년 생으로 올해 28살인 김민형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는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했으며 계약 종료 후 2018년 SBS 공채 2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