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멤버 전진의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27일 에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우리 새신랑 충재는 오늘도 역시 멋있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떨려서 잠을 잘못잤다고 했지만 프로답게 본식에 강했다”라며 신혜성의 사회와 김동완의 축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 에릭은 “결혼식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사정상 간만에 귀엽게 나온 동완이 사진으로 대체한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전진은 이날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에릭 글 전문 우리 새신랑 충재는 오늘도 역시 멋있었구요. 떨려서 잠을 잘못잤다고 했지만 프로답게 본식에 강했습니다~ 혜성이의 사회는 봐줄만 했구요. 동완이의 축가는 열정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멤버들 모두 반가웠구요. 점심 릴레이는 대충 마무리 할랍니다. 충재는 토스트 에릭은 김밥 동완이는 최요비 온앤오프에서 확인해주세요.
결혼식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사정상 간만에 귀엽게 나온 동완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맛저하세요~/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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