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심지호가 일본 배우 故 다케우치 유코를 애도했다.
심지호는 27일 자신의 SNS에 “헉.. RIP.. 말도 안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다케우치 유코의 생전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심지호가 일본 배우 故 다케우치 유코를 애도했다. 사진=심지호 SNS 해맑고 맑은 미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비보를 더욱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아케우치 유코는 27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관련 사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다.
고인은 지난 1998년 영화 ‘링’으로 데뷔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