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의 소개팅녀 황소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임원희는 배정남 집에서 황소희와 소개팅을 했다.
임원희와 16살 나이 차이인 황소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
황소희는 “영어 강사 준비 중이다. 현재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황소희는 과거 모델과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또 14살 때 모친이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황소희는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스타그램’ 등에서 MC로 활동했다. 또한 2014년엔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최고의 연인’ ‘열두밤’ ‘다르게 적히는 연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황소희 어머니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로 수입한 오르비스 인터내셔널패션 이혜경 대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