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살이 초보 지니, 생애 첫 김장 도전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살이 초보 지니 가족이 생애 첫 김장에 도전한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3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 미국 출신 지니, 한국살이 10년 차 미국 출신 크리슨 존슨이 출연한다.

한국살이 3년 차 미국 출신 지니 가족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진다. 지니는 프리랜서 작가로 한국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어서와’ 한국살이 초보 지니가 생애 첫 김장 담그기에 도전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지니는 엔지니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남편 매튜, 꼬마 남매 비엔나, 레이몬드와 함께 귀여운 가족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니 가족이 생애 첫 김장에 도전한다. 유일한 김장 경험자 7살 딸 비엔나가 유치원에서 배워본 기억을 살려 깜찍한 통솔자로 나섰다고. 지니 가족은 남다른 김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배추 밑동을 잘라 배춧잎을 분리하고 부드러운 맛을 위해 비법 재료인 꿀을 첨가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배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양념으로 인해 물김치 같은 김치가 완성됐다는 후문. 지니 가족의 기발한 김장법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지니 가족의 특별한 김장 도전기는 10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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