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대’ 몬스타엑스와 펜타곤이 결승을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에서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 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엔플라잉-SF9는 몬스타엑스-펜타곤과 결승전을 진행했다.
‘아이대’ 몬스타엑스와 펜타곤이 결승을 차지했다. 사진=‘아이대’ 캡쳐 1대1 상황에서 마지막 트랙을 앞두고 참가자들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선두로 펜타곤 우석이 앞서고 있는 상황. 난코스에서 SF9 재윤은 무리하게 인코스를 타서 추락하고 말았다. 이에 몬스타엑스와 펜타곤이 결승을 차지했다.
세레머니를 선보인 결승팀. 민혁은 “예선전에 못한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시너지가 좋았던 것 같다. 우석이가 잘해준 것 같다”라고 대신해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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