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코코’는 뮤지션을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다.
추석특선영화로 ‘코코’가 공개됐다. 사진=코코 포스터
미구엘이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대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나이 헥터와 함께 모험을 펼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코코’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성한 OST까지 남녀노소 함께 보기 좋은 영화로 높은 평을 받았다.
특히 이 영화는 제90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