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7일 티켓 오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자친구는 6일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공식 SNS를 통해 '2020 GFRIEND ONLINE CONCERT GFRIEND C:ON'(이하 'G C:ON(지콘)') 개최 소식을 알리고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자친구의 첫 온라인 콘서트 'G C:ON(지콘)'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약 90분간 펼쳐지며,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여자친구는 이번 공연에서 역대 히트곡은 물론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자친구가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쏘스뮤직
여자친구는 곡 작업에 참여한 '回:Song of the Sirens'을 지난 7월 발매하면서 음악적 성장을 이뤘다.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곡 'Apple' 무대를 통해 '청량 마녀' 콘셉트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보여 준 만큼, 첫 온라인 콘서트 'G C:ON(지콘)'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공연 티켓은 위버스샵에서 독점 판매되며, 7일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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