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스위스에 K팝 문화 알린다…한류 비대면 콘서트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스위스에 K-POP 문화를 알린다.

아우라는 오는 11월 21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한류 비대면 콘서트 ‘Hallyu Com-on Swiss’에 참여한다.

아우라는 최근 발매한 신곡 ‘TWERK’를 비롯해 자신만의 강렬한 매력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스위스 현지 팬들의 질문에 아우라가 직접 대답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프로덕션을 맡은 크리온(Kreaon)과 SBS A&T 기술팀이 협업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롭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라가 한류 비대면 콘서트 ‘Hallyu Com-on Swiss’에 참여한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이번 공연은 최근 스위스 내에서 점점 기반을 넓혀가고 있는 K-POP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Korean Swiss Wave’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뷰티와 패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우라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한류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아우라는 지난 9월 신곡 ‘TWERK(Balança a bunda)’를 발매했고 최근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해외 팬들의 주목을 받는 한류 아티스트로 부상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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