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2020-21시즌 슬로건 ‘All of my Life’를 공개했다.
전자랜드 구단은 2020-21시즌 슬로건에 대해 “All of my Life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이라는 뜻인데, 저희들에게 있어서 전자랜드 팬들은 저희 농구 인생의 모든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우리 팬들을 위해 뛰겠다고 슬로건을 정한 만큼 이번 시즌 우리 팀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랜드는 9일 안양 KGC와의 개막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0일 오후 6시 인천에서 서울 SK와 첫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10일 홈 개막전부터 ZOOM 플랫폼을 활용해 랜선응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