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에서 NC 신민혁이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1위의 NC는 키움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