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우, 프러포즈송 ‘행복하자’로 컴백…달콤한 음색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민우가 프러포즈송을 들고 돌아온다.

12일 소속사 코리아뮤직그룹(KMG) 측은 “하민우가 컴백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23일 싱글 ‘행복하자’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행복하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자 프러포즈송이다. 하민우는 이번 노래를 통해 한층 더 달콤해진 음색과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민우가 프러포즈송을 들고 돌아온다. 사진= 코리아뮤직그룹(KMG)
특히 ‘행복하자’의 뮤직비디오에는 하민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연을 보내준 실제 신랑 신부가 주인공으로 참여, 현실성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도 안길 계획이다. ‘The Tempo’(더 템포)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임팩트를 안겼던 하민우는 ‘행복하자’ 활동으로 180도 변신, ‘다채로운 매력부자’ 면모까지 자랑할 준비에 한창이다.

하민우는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는 순차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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