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는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이 여행에 관한 회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감성캠퍼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첫 만남을 가졌다.
‘갬성캠핑’ 감성캠퍼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사진=갬성캠핑 캡처
첫 인사를 나눈 이들은 나이 정리 하는 시간부터 가졌다.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 중 막내는 나이 27살인 손나은이었다. 솔라와 박소담은 서른 동갑이었다. 이와 함께 첫 여행지가 공개됐다. 감성캠퍼들은 매번 여행지를 다닐 때마다 세계 여행을 가는 느낌으로 각 나라별 콘셉트로 여행을 하게 된다.
박나래는 “남해군에 간다. 콘셉트는 스위스다. 스위스 느낌의 누가 봐도 스위스 같은 곳에 간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