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유진 “데뷔 6년차, 배달·PC방 아르바이트 하는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쓰백’ 유진이 배달 알바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는 디아크 출신 유진(메일)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진은 디아크로 데뷔했다. 하지만 디아크는 3개월 만에 해체한 비운의 걸그룹이다.



‘미쓰백’ 유진이 배달 알바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미쓰백’ 캡쳐
이날 유진은 “20살 때부터 계속 (알바)했다. 물류센터에서도 일하고, 키즈 카페, 점심시간 식당 알바를 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데뷔 6년차라고 들었다.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라고 물어봤다.

이에 유진은 “학업을 병행하고 있으니까. 친구들은 취업을 해서 월급을 받는데 저는 계속 (부모님의)도움을 받으니까”라며 “힘들고 속상하지만, 음악으로 수익을 못하니까 알바를 해서 도움을 덜 받기 위해 (열심히 한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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