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보이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했다.
고스트나인(GHOST9)은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라이더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고스트나인(GHOST9)은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한층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열정적인 군무와 섬세한 춤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벽한 완급 조절로 고스트나인(GHOST9)만의 당찬 매력을 펼쳤다.
고스트나인(GHOST9)이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등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스트나인(GHOST9)은 '엠카 댄스 챌린지' 코너에서 H.O.T.의 '캔디' 커버 댄스에 도전했다.
고스트나인(GHOST9)의 색깔을 담아낸 퍼포먼스로 발랄한 매력을 과시, 풀버전은 21일 Mnet K-PO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고스트나인(GHOST9)의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은 힙합과 덥스텝을 기반으로 한 팝 댄스곡으로, 드럼과 베이스의 강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부드럽지만 강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