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시간이 흐르면’ 티켓 매진…11월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16일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오후 8시 아이겟을 통해 오픈된 안예은의 공연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공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한 공연은 ‘먼데이프로젝트 시즌3 홍대 – 안예은 시간이 흐르면’(이하 ‘시간이 흐르면’)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안예은은 다시 한번 개성 넘치는 싱어송라이터로 관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안예은이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안예은은 ‘능소화’와 ‘KAKOTOPIA’(카코토피아), ‘홍연’, ‘상사화’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 다채로운 메시지 전달로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안예은 이번 공연 외에도 열두달, S.I.S(에스아이에스), 몽니, 노디시카, 포엔, 키니케이 등과 함께 ‘세븐 컬러스’ 콘서트도 개최한다.

안예은의 ‘시간이 흐르면’은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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