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부터 효연·빽가까지…‘나는 차였어’ 스타 캠퍼, 한 자리에 모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는 차였어'가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들의 캠핑카로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차였어'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실제 차박을 즐기는 차량 그대로 끌고 나온 '스타 캠퍼' 임형준, 효연, 빽가가 한 자리에 모인다.

국내와 해외 모두 섭렵한 '빈티지 캠핑 고수'는 물론 캠핑장을 접수한 '취미 부자' 캠퍼, 그리고 아직은 '허당미' 넘치는 제2의 캠린이 스타까지, 특별한 손님들이 직접 캠핑장을 찾아 각양각색의 캠핑카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는 차였어"가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들의 캠핑카로 대미를 장식한다. 사진=KBS Joy
빼놓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도 준비됐다. 바로 라미란과 김숙의 '개조심 캠핑카'가 마침내 공개되는 것. 2MC의 아이디어로 개조한 캠핑카에 특별한 인테리어 소품까지 더해져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캠핑카가 드디어 탄생했다. 특히 라미란과 김숙의 '개조심 캠핑카'는 '나는 차였어'의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인 만큼, 정성을 기울여 제작됐다고. 보는 맛에 실용성까지 더한 특별한 캠핑카에 스타 캠퍼들도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는 귀띔이다.

마지막 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스페셜 캠핑 요리도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저마다 노하우를 살려 완성한 '오늘의 특식 고기 3종 세트'가 베일을 벗는 것. 맛있는 음식,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과 즐기는 캠핑의 여유를 '나는 차였어'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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