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형’ 블랙핑크 제니가 불어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이하 ‘아형’)에는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 제니는 “불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마스터하는 게 나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이름은 제니고 오늘은 재밌게 놀아보자’라고 불어로 이야기하며 실력을 뽐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프랑스 팬들이 되게 좋아하겠다”라며 감탄했다.
제니는 ‘아는형님’과 ‘아는형님 많이 사랑해줘’를 불어로 준비했다며 애교 섞인 불어를 선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