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19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3부 웰컴 투 라이브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명불허전 허스키 보이스로 대표곡 ‘갈색추억’을 열창하며 포문을 열었다. 한혜진은 탁월한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최근 근황과 메가 히트곡 ‘갈색추억’ 및 다양한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유쾌함도 더했다.
한혜진이 완벽한 라이브 무대와 입담으로 상쾌한 아침을 열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한혜진은 KBS1 ‘가요무대’ 녹화 비하인드 영상에서 후배 송가인과 김양, 동료 김용임 등과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 자신의 노래를 커버해 준 후배들에게 “뿌듯하다. 내 노래를 불러줘서 너무 고맙다. 전성기를 맞은 가인 씨가 내 노래를 불러줘서 더 예쁘더라”라고 애정까지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앞으로 좋은 가수가 되고 싶다. 꿈이 있다면 어서 코로나19가 끝나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 늘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혜진을 기억되게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그대가 그리워’를 선물하며 안방극장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 한혜진은 현재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