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결혼 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은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같은 그룹의 멤버 에릭 역시 함께 자리했다.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결혼 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동상이몽 캡쳐 신화 내 첫 번째 품절남인 에릭은 아내 나혜미와 손을 잡고 결혼식에 참석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간의 열애 끝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기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에릭은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 예정이다. 나혜미는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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