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유인나가 문정혁의 외모를 극찬했다.
21일 오후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인나는 “처음에 문정혁과 함께 한다고 들었을 때 ‘드디어!’라는 생각을 했다. 이전에도 함께 할 뻔한 기회가 있었는데 인연이 안 되어서 못했다가 드디어 할 수 있게 돼 기뻤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정혁은 평소에도 호감을 갖고 있던 배우였다. 만나 뵙고 실제로 해보니 되게 인자하다. 놀랐던 점은 연기하면서 짧은 한마디를 할 때도 아름이한테는 언제나 따뜻한 눈빛, 따뜻한 말투를 해주더라. 아름이로선 안심할 수 있게끔 했다. 그런 점에서 이런 게 ‘로코장인’이구나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인나는 문정혁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그는 “태어나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잘 생겼다. 그래서 제가 항상 얼굴을 구경하고 있다. 그런데 구경을 많이 당하신 것 같다. 얼굴을 내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이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