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고아성이 작업실을 갖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고아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아성은 집에서 짐을 싸들고 어딘가로 향했다. 바로 작업실.
작업실은 고아성의 취향이 반영돼 레트로 감성을 풍겼다. 이와 관련해 고아성은 “작업실을 만든지는 5년이 됐다”라며 “연기 연습을 위해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월세는 60만 원이었고 지금은 조금 올랐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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