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지난 24일 김민종의 모친께서 노환으로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김민종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김민종은 25일부터 3일장으로 모친의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 24일 김민종의 모친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김민종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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