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을 했다.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27일 오후 MK스포츠에 “확인 결과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아현 이혼 관련)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불가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아현은 세 번째 남편과 이혼을 결정, 올초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고 알려졌다. 이아현은 1997년 결혼했다가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06년 두 번째 결혼을 했지만 5년 만인 2011년 이혼했다. 두 번째 결혼 생활 중 입양한 두 딸은 이혼 후 이아현이 양육하고 있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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