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누구? #세 번째 이혼 #1994년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세 번째 이혼을 한 배우 이아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 SBS 세계로 싱싱싱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딸부잣집’ ‘LA 아리랑’ 등에 출연했던 이아현은 1997년 결혼했다가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드라마 ‘눈물이 보일까봐’ ‘느낌이 좋아’ ‘그 여자네 집’ ‘TV소설 새엄마’ ‘순수의 시대’ ‘당신 곁으로’ ‘왕의 여자’ ‘내 이름은 김산수’ ‘온리 유’ ‘결혼합시다’ ‘들꽃’, 영화 ‘종려나무 숲’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던 중 2006년 두 번째 결혼을 했지만 5년 만인 2011년 이혼했다. 두 번째 결혼 생활 중 입양한 두 딸은 이혼 후 이아현이 양육하고 있다. 두 번째 이혼 후에도 이아현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드라마 ‘TV소설 삼생이’ ‘오로라 공주’ ‘여왕의 교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정도전’ ‘골든 크로스’ ‘고맙다, 아들아’ ‘최고의 연인’ ‘톱스타 유백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10월 9일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한편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27일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다만 “(이아현 이혼 관련)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불가하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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