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故 앙드레김, ‘화’에 큰 영감…많은 걸 배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엘이 故 앙드레김을 언급하며 존경심을 표했다.

29일 오후 CL(씨엘)의 ‘HWA’ ‘5STAR’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씨엘은 이번 작업에 활용한 의상에 대해 “패션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씨엘이 故 앙드레김을 언급하며 존경심을 표했다.
이어 “그 친구들의 옷이 판매용도 아니고 졸업 작품이다 보니 정말 자기 색깔이 다 들어가 있고 시간투자도 정말 많이 해서 만든 옷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씨엘은 故 앙드레김을 언급했다. 그는 “한국 디자이너 분들과도 함께 했다. ‘화’의 큰 영감을 준 분이 앙드레김 선생님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옷뿐만 아니라 모아두신 작품들, 장갑 등이 시간을 엄청 투자한 게 느껴졌다. 많은 걸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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