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X하이디, 듀엣곡 깜짝 공개…10일 ‘어차피 헤어진 사이’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명품 발라더 이우와 걸그룹 소나무 출신 하이디가 듀엣곡 ‘어차피 헤어진 사이’로 호흡을 맞춘다.

지난달 이우와 하이디는 각자의 SNS를 통해 ‘어차피 헤어진 사이’라는 문구가 적힌 재킷 이미지와 함께 ‘2020.11.10’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동안 ‘미리 알았더라면’, ‘내 안부’, ‘이별 행동’, ‘공일공(010)’ 등 다양한 이별 노래를 선보이며 차세대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이우와 걸그룹 소나무 메인 보컬로 ‘복면가왕’, ‘보이스트롯’, ‘V-1’ 등 수많은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폭풍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이디가 만나 대체 불가한 감성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우, 하이디의 듀엣곡 ‘어차피 헤어진 사이’는 오는 10일 발매된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이별 감성의 장인 이우와 애절한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흔드는 하이디가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 냈고,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사해 따듯한 이별 감성을 자극시킬지 듀엣곡 ‘어차피 헤어진 사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우, 하이디의 듀엣곡 ‘어차피 헤어진 사이’는 오는 10일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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