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준이 13살 연하 김유지와 애정전선에 대해 밝혔다.
정준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물어보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꽃받침 포스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는 김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정준은 김유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한 애정 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해 10월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3’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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