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신2’ 배아현이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삼총사는 최저 득표율로 아쉽게 탈락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에는 삼총사, 풍금, 배아현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배아현은 ‘맹꽁이타령’을 선곡해 열창했다. 그는 맛깔나는 기교까지 선보이며 1930년대곡을 완벽 소화했다.
무대를 본 장윤정은 “너무 잘 어울린다. 잘 어울리는 선곡을 했다”며 칭찬했다. 주현미도 “그렇게 움직이면서 노래하니까 너무 귀엽다”며 웃었다. 배아현은 “제가 어떻게 춤을 춰야하나 생각해봤는데 전문적으로 하기엔 어색할 것 같아서 노력했다”고 답했다.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은 배아현은 80%의 득표율을 받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에 배아현과 붙은 삼총사(63%), 풍금(73%) 중 최저 득표율을 받은 삼총사가 탈락하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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