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서윤, 웹드라마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 여주인공 캐스팅(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예 변서윤이 웹드라마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변서윤이 웹드라마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 시리즈 중 ‘연애 편’의 여자 주인공에 캐스팅을 확정 짓고 장수 연애 중인 커플, 민아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는 남녀노소 다양한 관계를 소재로 하여 모든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휴먼 판타지 드라마이다. 변서윤은 극 중 첫 번째 시리즈 ‘연애 편’에서 권태기의 연인에 지쳐 연애 초창기로 돌아가길 소망하는 민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변서윤이 웹드라마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에 캐스팅됐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변서윤은 소속사를 통해 “‘민아’라는 인물이 작품에 잘 녹아들 수 있게끔, 설레는 마음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변서윤은 ‘SKT’ ‘더블에이’ ‘틱톡’ 등 본인만의 밝고 청초한 마스크와 매력으로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아왔으며, 출연을 확정한 영화 ‘더블패티’는 내년 상반기에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는 배달의민족 콘텐츠 유튜브 채널 배티비를 통해 오는 11월 13일 티저를 오픈하고 11월 20일 첫 회가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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