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알렉사·에이스 출격…‘디어 투모로우’, 유튜브·트위치서 무료 생중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글로벌 K-POP 페스티벌 브랜드 KAMP의 새로운 캠페인 ‘DEAR TOMORROW(디어 투모로우)’의 메인 파트너사가 공개됐다.

17일 오전 KAMP 측은 “자사가 새롭게 론칭한 공연 캠페인 ‘디어 투모로우(DEAR TOMORROW)’의 메인 파트너사로 ‘트위치’와 ‘유튜브’가 선정됐다. 이번 ‘디어 투모로우’ 공연은 한국 시간 기준 트위치에서 22일 오후 9시, 유튜브에서 23일 오후 2시와 6시, 10시에 시청할 수 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디어 투모로우의 메인 파트너사이자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선정된 ‘트위치’는 게임, 라디오,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인터넷 방송 플랫폼이며 ‘유튜브’ 역시 세계 최고 규모의 동영상 플랫폼인 만큼 국내외 글로벌 팬덤이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DEAR TOMORROW(디어 투모로우)’의 메인 파트너사가 공개됐다. 사진=KAMP
특히 공연을 지켜보는 팬들은 유튜브 채널 내 도네이션 시스템을 이용해 자유롭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팬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수익금은 참여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성금으로 기부된다. 캠페인 공연 ‘디어 투모로우(DEAR TOMORROW)’는 코로나 장기화 시대에 지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캠페인으로 모모랜드, 손승연, 알렉사(AleXa), T1419, 밴디트, 고스트나인(GHOST9), MCND, 베리굿, A.C.E(에이스) 등 K-POP을 대표하는 총 9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친다.

한편 KAMP는 지난해 KAMP 싱가포르 2019(KAMP Singapore 2019)를 개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로 NCT, 스트레이키즈, 모모랜드, 알렉사, 손승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현지에 소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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