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실은 저도 10대에 데뷔를 했기 때문에 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안다. 어머님들과 같이 하는 것도 신선하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고 힘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셔누는 “일단은 데뷔를 20대 중반에 하긴 했지만 10대 시절에 연습생도 아닌 회사도 없고 막연한 꿈만 가진 시절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캡틴’은 국내 최초 부모 소환 십대 오디션으로, 부모들이 내 자녀의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직접 심사위원에게 물어보고 평가를 받는다는 점에서 기존 오디션들과 차별화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