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기는 지난 18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에 시투자로 참석했다.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도 공개한 홍은기는 농구장을 배경으로 엄지척 포즈를 취하거나, 진지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홍은기가 시투자로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사진= 다올엔터테인먼트
사진과 함께 홍은기는 “서울 삼성 썬더스 이겼다. 소중한 농구 시투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서툴렀지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멋진 경기와 선수분들 덕분에 잘 봤습니다. 행복을 안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합니다”라며 시투에 참여한 감사한 소감도 잊지 않았다.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홍은기는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과 연극 ‘여도’, 청소년 드라마 ‘커넥트’ 등 연기에도 도전하며 매번 신선한 변신을 하고 있다.
현재 홍은기는 각종 활동과 함께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