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해라’ 김사랑 “재밌는 대본+믿음 가는 제작진에 출연 결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수해라’ 김사랑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TV조선 새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사랑은 “처음에 제목에 ‘복수해라’는 아니고 다른 제목이었는데 대본을 보고 너무 박진감이 넘쳤다. 4부까지 지루하지 않고 한 번에 읽었다”라고 말했다.



‘복수해라’ 김사랑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이야기가 재밌다고 생각을 하고 감독님과 제작진 분들을 뵈었는데 너무 믿음이 가고 좋은 기운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정말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평소에 강한 캐릭터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 점도 잘 맞았다”고 이유를 전했다.

‘복수해라’는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